[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18일 오후,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개최된 ‘2023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주관했으며, 약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복지상 수여, 축하 공연, 장애체험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장애인분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와 권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고 장애인‧비장애인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 사회를 이뤄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