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8일 오후,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장수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대화를 나눴다.
최 구청장은 올해 만 100세가 되신 어르신과 그 아내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구는 지역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실제로 거주하는 만 95~99세 어르신에게 연 1회 5만 원, 만 100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연 1회 10만 원의 장수축하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삶의 지혜와 경륜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