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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태풍 피해 없어... 비상근무 1단계 해제

이천용 기자  2023.08.11 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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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이번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등포구는 태풍에 대비해 지난 9일 오후 9시부터 보강 근무에 들어갔으며, 10일 오전 7시부터 1단계를 발령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11일 오전 6시 태풍 ‘카눈’의 주의보가 해제되면서 한 시간 뒤인 오전 7시 비상근무 1단계를 해제했다.

 

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영등포구는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지난 10일 양평2동 지식센터 15층 외벽 유리가 심하게 흔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유관기관이 출동해 안전하게 조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