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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근로자 대상 복지지원사업 추진’

관리자 기자  2007.02.06 02: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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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류용하)는 2007년도 새해를 맞아 저소득 근로자에 대해 문화시설이용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과 자녀(고등학교)를 장학생으로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문화시설이용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근로자복지카드(Wellife카드)를 발급해 콘도, 헬스장, 수영장, 볼링장, 수영장, 영화관, 각종 스포츠시설, 전시장 등 복지시설 이용시 카드결재액의 80%를 공단이 지원하는 것이다. 선발인원은 9,000명(예정)으로 오는 23일까지 접수를 받아 3월 7일 선발할 예정이다.
또, 07년도 근로자 자녀 고교장학생 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8,300명(13,152백만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근로자장학사업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매분기별 등록금 납입월에 장학생 소속학교로 분기별 등록금이 지급될 방침이다. 한편, 문화시설이용자와 고교장학생 선발대상은 각각 2006년 10월 1일 이전입사자, 세금공제전 월평균임금이 170만원 이하인 근로자 및 그 자녀이다.              /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