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수 기자 2026.03.27 10:52:55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7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연구원은 전일 잔류 및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며 초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