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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 큰 도움

관리자 기자  2005.07.13 0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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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이재민 생활안정 위해 운영

영등포소방서(서장 이상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가 화재피해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소방서에서는 화재진압 후에 다양한 피해복구지원서비스를 제공, 이재민들의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의 지원항목은 세제감면, 보험처리, 각종 증명서 재발급, 건축물 재ㆍ개축 등 화재로 인한 피해보상에 관한 사항 안내 등으로 화재피해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다.
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의의 화재로 인해 많은 피해을 입은 것을 보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소방서에서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화재피해에 대한 조속한 복구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화재로 인해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화재피해 주민지원센터 이용 및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2675-0119나 국번없이 119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