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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일스톤, 환경을 생각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

  • 등록 2023.02.19 14:37:1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지난 17일, ㈜오일스톤(대표 이용득)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해 관내 재난취약계층의 건강보호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증진 활동에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화학·에너지·환경 사업 기업 ㈜오일스톤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용득 ㈜오일스톤 대표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 윤리 책임 실현을 위해 주위 이웃들을 돕는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뿌렸던 씨앗이 열매를 맺는 것처럼 선한영향력들이 열매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여주 세종대왕 영릉에서 성황리 개최… 27개국 연사 참여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하는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The 30th K-Speech World Contest)'가 10월 8일 오전 9시, 여주 세종대왕 영릉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여주시와 사단법인 한국스피치·웅변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세계 27개국 K-스피치 명사들, 한국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한류 문화를 이끌어갈 글로벌 연사들이 참여해 뜨거운 경연을 펼쳤다. 특히 1996년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서른 번째를 맞이한 올해, 한글의 고향이자 세종대왕의 영면지인 영릉에서 대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의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이외에도 삼부 요인 상 및 관계 부처 장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이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의 사회는 웅변 대통령상 수상자인 구자민 씨가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경연은 '한국어 소통과 세계 평화'를 대주제로 하여 ▲한국어 지구촌 보급과 문화 창달 ▲세종 정신과 한글문화 계승·발전 ▲한반도 및 세계 평화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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