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 흐림동두천 18.7℃
  • 구름많음강릉 17.7℃
  • 흐림서울 21.5℃
  • 구름많음대전 19.5℃
  • 맑음대구 18.6℃
  • 구름많음울산 19.5℃
  • 맑음광주 19.8℃
  • 구름많음부산 21.4℃
  • 맑음고창 16.3℃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9.6℃
  • 구름많음보은 15.4℃
  • 구름많음금산 16.1℃
  • 맑음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17.0℃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행정

영등포구, 민선8기 명예구청장 간담회 개최

  • 등록 2024.11.06 17:41:2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6일 오전 ‘2024 민선8기 명예구청장 간담회 및 현장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및 현장투어는 최호권 구청장이 민선8기 명예구청장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영등포구의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함으로써, 명예구청장의 자긍심 고취 및 향후 명예구청장으로서 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최호권 구청장과 명예구청장들은 먼저 구청 본관 3층 기획상황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당산공원으로 자리를 옮겨 이끼정원을 살펴보고, 건립 예정인 구청 신청사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

 

 

이어 문래동 꽃밭정원으로 이동해 정원을 둘러보고, 경부선 지하화, 쪽방촌 정비, 철공소 이전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최호권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 영등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명예구청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현안사업이 잘 진행되고 구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고견을 내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선수만 비자 준' 미국에 격분…"단장 등 12명 거부당해"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미국과의 전쟁이 아직 마침표를 찍지 않은 상태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격하는 이란 축구대표팀의 스태프들이 미국 입국 비자를 거절당해 이란 측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당국자를 인용해 지난 5일 밤사이(현지시간) 이란 대표선수들에게 미국 입국 비자가 발급됐다고 보도했다. 선수들의 본선 출전 길은 열린 셈이다. 하지만 선수단을 지원할 핵심 스태프들의 비자 발급이 무더기로 막히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이란의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 현지 매체는 선수들과 달리 이란축구협회 사무총장과 대표팀 단장, 미디어 담당관 등 대표팀 운영의 핵심 인원 총 12명이 미국 정부로부터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주튀르키예 이란대사관은 6일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미국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한 의도적이고 차별적인 대우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며 미국 정부의 조치를 강력히 규탄했다. 대사관 측은 선수 비자 발급만을 앞세운 미국 정부 특사의 발표를 정면으로 겨냥해 "국가대표팀 운영에 필수적인 관리·행정 스태프와 기술 고문 등 상당수 대표단에 대한 비자가 거부된 사실은 왜 밝히지 않느냐"고 날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