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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방문 ‘취업맞춤특기병’ 설명회 실시

  • 등록 2026.05.12 17:30: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12일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를 방문‘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개요, 지원자격, 선발절차, 군 복무 중 교육 내용, 취업 후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직접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 홍보해 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美 인디애나대 학생들, 영등포 노인복지에 감동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림대학교 위탁운영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은 6월 5일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노인복지 전공 학생 및 교수진의 기관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는 노인복지 전공 학생 22명과 교수 3명, 총 25명이 참여했으며, 3개년째 이어지고 있는 기관방문을 통해 한국의 노인복지 정책과 복지관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노인복지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복지관 소개와 주요 사업 안내를 받은 후 시설을 둘러보고 건강증진 체조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어르신들과 나란히 건강체조를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활기차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인솔 교수진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이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넘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영등포행복마중사업은 매우 혁신적인 지역사회 복지실천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노인복지라고 하면 돌봄 서비스를 먼저 떠올렸는데, 어르신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우편고객센터, 8년 연속 KSQI 택배/소포부문 우수콜센터 선정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송관호)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 부문’에서 ‘KSQI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며 통산 15회, 8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KSQI’는 한국 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 체감 수준을 평가하는 고객만족도 조사로 고객이 실제 서비스 과정에서 체감하는 상담서비스 품질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이번 우수콜센터 선정은 우편고객센터가 AI챗봇과 채팅상담 운영 등 비대면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고객 중심의 상담서비스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우편고객센터는 연간 850만 건의 상담과 민원을 처리하는 국민 소통 창구로, 365일 24시간 무중단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2003년 개소 이후 누적 상담 2억 콜을 돌파하며 국민과 함께해 온 고객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AI 챗봇 서비스 ‘행복이’와 빅데이터 기반 고객 문의량 예측을 통해 보다 신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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