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지능화·고도화되는 병역면탈 범죄 대응을 위해 중부권 광역수사대인 서울지방병무청과 관할 현장청 등 5개 기관 특사경 전원이 모여 업무수행 협의를 실시했다.
이번 업무수행 협의에서는 신규 특별사법경찰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수사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병역면탈 및 기피자 수사의 추진방향 및 다양한 병역면탈 사건에 대한 효율적인 수사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의를 통해 중부권 광역수사대와 현장청 특사경 간 확고한 공조와 협업기반을 마련하여 병역면탈 예방과 단속강화로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