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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어버이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 등록 2026.05.15 17:51:1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버이 405명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양키트 및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저소득 및 재가 서비스 이용자 어버이를 대상으로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함과 공경의 마음을 표하고자 기획했으며,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정성껏 준비한 키트 및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전달된 영양키트에는 ▲닭백숙 ▲전복죽 ▲소고기죽 ▲사골곰탕 등 기력 회복을 돕는 보양 중심의 식사류와 ▲김부각 ▲누룽지 ▲라면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까지 총 7종 기본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든든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유지연 관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키트가 일상의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키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이라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보양식까지 챙겨주니 정말 고맙다”며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마음 든든한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AI 활용 창작교육 열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원혜경)은 영등포 관내 초등학교 청소년 대상으로 진행한 ‘우리는 K-POP 프로듀서’ 프로젝트가 청소년의 디지털·AI 리터러시와 음악·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과 영등포평생학습관이 협업사업으로 추진한 6회차 집중 창작 교육으로, 스마트기기와 AI 기술을 활용해 케이팝 작사·작곡·디자인·퍼블리싱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에게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참여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단순 체험을 넘어 결과물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팀 스토리 구성이 진행됐고, 청소년들은 자신들이 만든 스토리를 가사로 다듬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표현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병행하여 기존 글쓰기 교육이 주로 아날로그 방식에 머무르던 것과 달리, AI를 동료 작가처럼 활용해 언어 표현을 구체화하고 구조화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환경에 적응한 새로운 형태의 문해력과 창의성을 동시에 강화해 활용했다. 특히 보컬을 직접 녹음해 데모를 제작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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