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갑·을 지역위원회는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타임스퀘어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채현일·신흥식 상임선대위원장, 김정태 수석공동선대위원장, 이승훈 공동선대위원장, 시·구의원 후보,선거운동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했다.
조유진 후보는 “저는 5대째 영등포를 지켜온 토박이로서, 누구보다 이 땅을 사랑하고, 구민이 원하는 것을 잘 안다”며 영등포를 50만 자족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5·50·1.0' 비전과 경부선 지하화, 성매매 집결지 폐쇄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시·구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원팀이 되어 승리를 이뤄내고 영등포 발전이라는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