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영등포 갑·을 당협위원회는 4시 30분 여의도 소재 여의쇼핑센터에서 출정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 김영주·박용찬 공동선대위원장과 시·구의원 후보, 선거운동원,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최웅식 후보는 “영등포는 제 삶의 터전이다. 서울시의회 3선 의원과 교통위원장, 운영위원장, 국회 수석 비서관의 경험을 바탕으로 명가재건 영등포를 확실히 만들어 드리겠다”며 서부선 조기 추진, 경부선 지하화, GTX-B 연계 개발, 디지털 금융·데이터 산업 집적화, 어린이종합병원 유치 등을 약속했다.
또한, “이 자리에 함깨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구민의 하루를 바꾸는 정치, 경제와 삶이 함께 뛰는 영등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