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전승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구제2선거구)는 27일 ‘희망의 새로운 영등포’ 공약 시리즈 두 번째로‘모두의 영등포’공약을 제시했다.
전승관 후보의 ‘모두의 영등포’ 공약은 △청년 주거사다리 지원 체계 정책 수립 △청년 면접 비용 실비 지원 △원룸 인근 범죄 예방 환경 개선 △1인 가구 사회관계망 재구성 프로그램 확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추진 △시니어 복합문화공간 확충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공공 셔틀버스 등 이동지원 서비스 강화 △장애학생 학습 도우미 지원 사업 확대 △등·하굣길 보·차도 분리 등 교통 시설 강화 △서남권 어린이 병원 및 어린이 도서관 유치 등 5개 분야 20개 공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승관 후보는 “명품도시 영등포는 영등포 주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때 가능하다”며 “주민 여러분 모두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청년, 1인 가구, 신혼부부, 아이와 부모, 어르신, 장애인 등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겠다”며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며, 늘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승관 후보는 지난 25일 ‘영등포 대도약’공약을 발표했다.
전승관 후보는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챙겨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1인가구·어르신·장애인·아이와 부모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모두의 영등포’를 실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