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선거 영등포구의원 동별 개표 결과 현황은 아래와 같다
영등포구 나선거구
영등포구 라선거구
영등포구 사선거구
비례대표
Copyright @2015 영등포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구숙정)는 지난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후 회원들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미망인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몰군경 유가족으로서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는 등 화합과 친목을 다졌으며, 특히 고령 회원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보훈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구숙정 지부장은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전몰군경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 그리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시지부는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고, 국가유공자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정신 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국 대학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충북·광주·전남·부산·경남·제주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대표기구들이 연이어 비판 성명을 발표하며 참정권 침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9일 광주에서는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주 캠퍼스에서 학생총회를 열고 중앙선관위 규탄을 위한 집단 결의 방식을 논의 중이다. 학생총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최고 의결 기구로, 전남대 광주 캠퍼스 학부 재학생 1만6천661명 중 10분의 1인 1천667명 이상 참석해야 개회하고 참석자 과반이 찬성하면 의제를 의결할 수 있다. 총학생회는 "전남대가 걸어온 민주주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며 훼손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자"고 말했다. 조선대·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학생들도 성명을 내고 진상 규명과 전수조사, 선거 관리 전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다. 제주대 학생 대표자 회의체인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중앙선관위는
사업자등록번호 : 107-81-58030 / 제호 : 영등포방송 / 등록번호 : 서울아00531 /www.ybstv.net / 등록 및 발행일자 : 2008년 03월 14일(영등포방송) 1995년 07월 01일(영등포신문)·/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용숙 / 편집인 김용숙 / 발행소 : 07256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 / 전화 : 02)2632-8151~3 / 팩스 : 02)2632-7584 / 이메일 : ydpnews@naver.com 영등포신문·영등포방송·월간 영등포포커스·(주)시사연합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UPDATE: 2026년 06월 09일 17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