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는 4일 ‘하늘반창고 키즈’ 결연시설인 ‘킹스키즈그룹홈’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서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80만 원과 함께 공단 캐릭터를 활용한 ‘건이강이 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폐장난감 업사이클링을 통한 ‘위메이크토이’ 장난감을 후원함으로써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동들을 돌보는 보육사들에도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고자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였다.
‘건이강이 꾸러미 세트’는 생필품과 식료품 등 아동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시설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등포남부지사는 2024년 5월부터 ‘킹스키즈그룹홈’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방문과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등으로 아동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고 있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해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회승 지사장은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