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0 (수)

  • 맑음동두천 16.2℃
  • 흐림강릉 18.3℃
  • 맑음서울 18.8℃
  • 흐림대전 20.2℃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19.4℃
  • 맑음부산 18.7℃
  • 맑음고창 15.4℃
  • 맑음제주 19.0℃
  • 맑음강화 17.5℃
  • 구름많음보은 18.1℃
  • 구름많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16.4℃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병무청,모아만의원과병역명문가 예우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6.06.04 16:59:3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6월 4일 모아만의원(대표원장 김대영)과 병역명문가 등의 성실 병역이행자 예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로 전국의 병역명문가 본인 및 가족(부모, 배우자, 자녀), 당해연도 병력동원훈련 이수자, 현역병‧사회복무요원‧전문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중인 자 등은 모아만의원 이용시 할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모아만의원은 모발이식 전문병원으로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 가치 아래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치료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문경식 청장은 “병역명문가 예우를 위한 선양사업에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병역을 성실하게 이행한 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 협약을 맺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

전국 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목소리 확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국 대학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충북·광주·전남·부산·경남·제주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대표기구들이 연이어 비판 성명을 발표하며 참정권 침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9일 광주에서는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주 캠퍼스에서 학생총회를 열고 중앙선관위 규탄을 위한 집단 결의 방식을 논의 중이다. 학생총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최고 의결 기구로, 전남대 광주 캠퍼스 학부 재학생 1만6천661명 중 10분의 1인 1천667명 이상 참석해야 개회하고 참석자 과반이 찬성하면 의제를 의결할 수 있다. 총학생회는 "전남대가 걸어온 민주주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며 훼손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자"고 말했다. 조선대·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학생들도 성명을 내고 진상 규명과 전수조사, 선거 관리 전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다. 제주대 학생 대표자 회의체인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중앙선관위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