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하고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이행 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무청은 이날 중앙보훈병원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국가유공자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병역이행자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