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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심화반 운영

  • 등록 2026.06.29 16:55:1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심화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바리스타 교육 이수자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보유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바리스타의 직무숙련도를 향상시키고 실무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 심화반은 에스프레소 머신을 활용한 다양한 음료 제조 실습과 라떼아트 기본 패턴 교육, 현장실습 형태의 모의 카페 운영으로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반복 실습을 통해 음료 제조 기술을 익히고, 모의 카페 운영을 통해 주문 접수부터 음료 제조, 고객 응대까지 실제 카페 환경을 반영한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은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바리스타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화반 참여자 모집은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은 9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치국 원장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지원으로 장애인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장을 조성한 데 어어, 올해는 바리스타 심화교육까지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심화교육이 참여자들의 바리스타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의미 있는 교육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 참여자도 현재 모집 중이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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