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30일자 국세청 과장급 정기인사를 통해 박재원 영등포세무서장이 새로 부임했다.
박재원 신임 서장은 1969년생으로(안동 출신), 국립안동대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총무과,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의정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과 행정사무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안동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박재원 신임 영등포세무서장은 “납세자들이 신뢰하는 ‘국세행정’ 구현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영등포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