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5 (토)

  • 흐림동두천 23.3℃
  • 흐림강릉 24.9℃
  • 소나기서울 27.3℃
  • 흐림대전 27.1℃
  • 흐림대구 31.7℃
  • 구름많음울산 30.3℃
  • 흐림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31.3℃
  • 흐림고창 29.5℃
  • 흐림제주 28.1℃
  • 흐림강화 25.6℃
  • 흐림보은 26.4℃
  • 흐림금산 28.5℃
  • 흐림강진군 28.5℃
  • 흐림경주시 30.4℃
  • 구름많음거제 30.0℃
기상청 제공

행정

박재원 영등세무서장 부임

  • 등록 2026.07.01 14:05:4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30일자 국세청 과장급 정기인사를 통해 박재원 영등포세무서장이 새로 부임했다.

 

박재원 신임 서장은 1969년생으로(안동 출신), 국립안동대학교를 졸업하고 1996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총무과,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의정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과 행정사무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안동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박재원 신임 영등포세무서장은 “납세자들이 신뢰하는 ‘국세행정’ 구현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영등포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