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MG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장기만)가 지난 2일 서울 가서구 마곡동 소재 전국 협동조합 컨벤션에서 열린 ‘한국 협동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획예산처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1,260개 새마을금고 중 협동조합 운영을 가장 모범적이고 투명하게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MG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건전한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만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를 아끼고 성원해 주신 대의원과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 덕분”이라며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저희 임직원 모두가 더욱 합심하고 노력해 지역 금융의 버팀목으로서 더 큰 성과와 감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