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 이하 협의회)는 지난 7일, 임원진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임원진 워크숍 및 제8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허준영 회장은 “우중(雨中)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원진 여러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22기가 출범한 이후 각종 회의와 행사 등으로 바빴던터라 이제서야 첫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며 “임원진이 함께 하는 첫 야외행사이자 워크숍인만큼 오늘 하루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이번 워크숍이 서로 화합하고 더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협의회 임원진은 서울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남이섬’으로 이동했다. 풀과 나무들이 풍성한 숲길을 함께 걸어가며 담소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오찬 후 인근 카페에서 ‘제8차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허준영 회장이 주재한 회의에서는 7월에 예정된 행사 일정 등을 공유했다. 특히 오는 21일에 예정된 ‘2026년 서울지역 자문위원 연수’에 많은 자문위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임원진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권유를 당부했다.
이날 ‘제22기 임원진 워크숍 및 제8차 월례회의’는 참석자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