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지난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등포동 복지회관 5층에서 ‘뉴스타 어울림 가요사랑 콘서트’가 열려 1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동체육회장 한경식과 뉴스타 단장 이영숙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다수의 가수들이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서는 흥겨운 가요와 감동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후원회장이자 가수로도 활동 중인 한경식 회장은 ‘후회’를 열창해 큰 박수와 갈채를 받으며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에게는 떡과 수박 등 과일이 제공됐으며, 즉석 퀴즈를 통해 다양한 상품도 전달되어 즐거움과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영등포동 조창형(66세) 주민자치위원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노래를 듣고 즐기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특히 준비된 음식과 퀴즈 상품 덕분에 더욱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역 주민과 음악 애호가들이 함께 어울린 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통한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영등포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