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한강투자그룹은 다사랑영등포지역아동센터와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육환경 개선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는 남영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센터를 둘러보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환경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교육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아동 돌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다사랑영등포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급식 지원, 문화체험, 정서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은 교육환경 개선과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남영욱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사랑영등포지역아동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교육·문화·돌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강투자그룹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후원 및 배식 봉사, 사랑의열매를 통한 아동복지시설 지원,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기부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2026 상반기 재능나눔 공헌대상 & 창조혁신 경영대상’ 국회재정경제위원장상과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공유가치창출 사회공헌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