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치어리딩협회(회장 김희경)가 개최한 제3회 영등포구협회장배 치어리딩대회가 7월 19일, 제1스포츠센터 3층 대체육관에서 30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희경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치어리딩의 저변 확대는 물론 영등포구 치어리딩인들이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경험하고, 치어리딩을 통해 더 큰 꿈과 열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어리딩을 비롯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인전 부문 경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1등 채하이, 2등 김지선, 3등 김지유가 차지했고, 더블 부문 경기에서는 1등 유니크, 2등 치어킹, 3등 치어리터스가 차지했다. 단체전 각 부문에서는 스턴트-슈팅업, 액션-치어킹주니어, 힙합-엔젤킹, 팜-바스타즈 가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