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는 8월 1일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원) 주관으로 ‘제1회 영등포동 주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행사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행사는 8월 1일 토요일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등포지사 내․외부에서 개최되며, 외부에서는 먹거리를, 내부에서는 다양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 및 기념품을 판매한다.
또 먹거리 및 물품 구매 시 교환권(1만 원 이상 구매 시) 행사를 시행하며 교환 품목은 요즈음 핫한 굿즈용품(말마, 마그니, 각설이 중 택1)을 지급받을 수 있다.
추가로 긴급 위기 상황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희망 주민에 한해 심폐소생술 실습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태원 위원장은 “제1회 영등포동 주민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함께 나누고, 함께 즐기는 우리동네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립 지사장은 “경마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를 위해 경마고객을 대신해 지역 친화사업을 후원하였으며, 향후에도 언제 어디서나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사 운영을 통해 말문화 레저 공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