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는 지난 21일,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서울지역회의 자문위원 연수’에 참석했다.
이날 연수에는 영등포구협의회 50여 명을 비롯해 서울지역 자문위원 1,000명이 함께했다.
홍민희 상임위원의 사회로 개회식, 평화공존 퍼포먼스,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기조강연, 사무처 업무보고, 특별강연(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협의회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자문위원 연수는 현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정책과 더불어 최근 북한 정세 및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1년을 돌아보는 강연을 듣는 등 자문위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다.
한편, 민주평통은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