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8회 영등포구협회장기 야구소프트볼대회가 40개 팀, 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4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양평누리체육공원 야구장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조별리그전과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영등포구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정진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구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대회이자,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우승은 이그나이트, 준우승 이브로. 3위 재규어 히어로즈가 차지했다.
정진우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