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이병도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지난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의정대상은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지역신문 발전 및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을 선정해 수여했다.
이병도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10대·11대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공공보건의료와 복지 분야 제도 개선, 저출생 대응 및 주거복지 기반 확대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 제안에 힘써왔고, 각종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시민 참여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실천해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병도 운영위원장은 “뜻깊은 의정대상의 의미를 무겁게 새기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과 제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12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된 만큼 의원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생산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지난 7월 2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앞으로 운영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과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을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