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염동원)는 28일 오전 7시 30분, 영등포역 광장에서 법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염동원 회장을 비롯해 임원 및 회원 11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어깨띠를 매고 ‘질서 있는 행동이 생명을 지킵니다’, ‘시초질서 지키기는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질서는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내가 지킨 우측보행 꽃 피우는 믿음사회’. ‘천절하고 예의바른 선진시민이 됩시다!’, ‘음주 운전 Bye! 안전 운전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또,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지키기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하지 않기 등 기초질서를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염동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른 아침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모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를 잘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이 우리나라의 비전이 되고 선진국으로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조유진 구청장과 구의회 김길자 의장, 김태호 행정위원장, 우경란 사회건설위원장, 하혜진·이순우 의원 등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