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일)

  • 맑음동두천 18.8℃
  • 맑음강릉 19.4℃
  • 맑음서울 21.3℃
  • 맑음대전 21.0℃
  • 맑음대구 22.3℃
  • 흐림울산 24.1℃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24.4℃
  • 맑음고창 21.3℃
  • 맑음제주 25.2℃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21.7℃
  • 맑음경주시 23.6℃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문화

전찬일 영화평론가·김헌식 문화평론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

  • 등록 2026.08.10 17:17:14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전찬일 영화평론가와 김헌식 문화평론가가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종합심사위원장을 맡아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들을 심사했으며, 김헌식 문화평론가 또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각 부문 작품과 연기 등을 심사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총 493편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본선 선정작과 해외 초청작 등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작품이 출품된 만큼 심사 과정에서도 작품의 완성도와 연출, 배우들의 연기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살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찬일 종합심사위원장은 8월 2일 열린 시상식에 앞서 무대에 올라 심사평을 전했다. 전찬일 평론가는 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들을 직접 관람하고 심사한 소감을 밝히며, 제1회 영화제임에도 작품과 프로그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취지의 평가를 전했다.

 

 

특히 전찬일 평론가는 영화제를 직접 경험한 뒤 현장을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는 의미의 소감을 전하며, 영화제의 작품과 현장 분위기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나타냈다.

 

전찬일 종합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첫 회를 맞은 영화제에 대한 격려와 함께 영화인과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화제의 의미를 전했다. 특히 영화제 현장에서 느껴지는 열정과 다양한 작품을 접한 소감을 밝히며 관계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전찬일은 국내 영화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영화평론가로, 영화 전문 매체와 방송, 강연 등을 통해 한국영화와 세계영화에 대한 평론 활동을 이어왔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작품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바탕으로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현식 문화평론가 역시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영화제 출품작을 심사했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평론과 활동을 이어온 김현식은 심사 과정에서 작품의 완성도와 주제, 표현 방식 등을 살펴 수상작 선정에 힘을 보탰다.

 

두 심사위원은 각자의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수상작 선정에 참여했다. 종합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으로서 출품작을 직접 살펴보고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영화제의 첫 심사 과정에 함께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영화 상영뿐 아니라 영화인과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GV와 멘토링쇼, 개막식과 레드카펫,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국내외 영화인과 배우,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영화제를 찾아 작품을 소개하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8월 2일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각 부문 수상작과 수상자가 발표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작품상과 연기상 등 다양한 부문의 시상이 진행됐다. 전찬일 종합심사위원장의 심사평을 비롯해 영화제에 참여한 영화인들의 소감이 이어지며 첫 회 영화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도 마련됐다.

양평1동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 성대히 개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신호탄’

[영등포신문=이해남 TV서울 서울2본부장] 영등포구 양평1동 어울림 골목에서 지난 5일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양평1동 어울림 골목이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 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권 활성화 지원 등 든든한 제도적 발판이 마련된 가운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첫 번째 문화적 시도로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을 비롯해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전승관 서울시의원 등 지역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찾은 채현일 의원은 인근 양평2동 ‘선유도역·선유로운 골목형 상점가’의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골목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분석에 따르면, 선유로운 상점가는 축제와 골목 탐방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미지원 상권 대비 외식업 매출이 평균 20% 늘어나는 결실을 본 바 있다. 채 의원은 “이제 양평1동이 그 활기를 이어받을 차례”라며, “제도적 지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상권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을 통해 영등포동 관내 거주하는 1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영등포동주민센터,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영등포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 협업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상품권 지급 및 현장 장보기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상생의 뜻을 모았다. 주요 참석 내빈으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을 비롯해 ‘전승관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규 위원장’, ‘영등포전통시장 유귀곤 상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