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6 (일)

  • 맑음동두천 17.0℃
  • 구름많음강릉 19.3℃
  • 구름많음서울 19.9℃
  • 흐림대전 18.5℃
  • 맑음대구 21.3℃
  • 맑음울산 23.4℃
  • 맑음광주 20.5℃
  • 맑음부산 24.1℃
  • 맑음고창 18.3℃
  • 구름많음제주 25.0℃
  • 구름많음강화 19.7℃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7.6℃
  • 맑음강진군 19.2℃
  • 맑음경주시 21.0℃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문화

가수 겸 배우 김다현,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인기상 수상

  • 등록 2026.08.11 15:52:34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다현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에 초청 배우이자 초청 공연 가수로 참여해 관객들과 만났다. 영화 ‘풍기’로 인기상을 수상한 데 이어 폐막식 특별 축하공연까지 맡으며 영화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전시홀과 아누타 쇼케이스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에서 김다현은 영화와 음악 두 분야에서 활약했다.

 

 

김다현은 박규식 감독의 영화 ‘풍기’에 출연해 이번 영화제 인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풍기’는 영화제 기간 상영됐으며, 김다현은 배우로서 작품에 참여해 관객들에게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8월 2일 열린 김다현은 폐막식 무대에서 특별축하 공연을 펼쳐 영화제의 피날레를 축하하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다현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해 MBN ‘보이스트롯’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3위에 오르는 등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 무대에서 활동해 왔으며, 최근에는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혀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배우로서 활약하고 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꿈을 스크린에, 대전을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전시홀과 아누타 쇼케이스에서 개최됐다. 총 493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국내외 선정작과 해외 초청작 상영을 비롯해 GV, 멘토링쇼, 시상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화 상영과 시상식뿐 아니라 영화인과 관객이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축하공연 등이 마련돼 영화제 기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개막식에서는 레드카펫과 공식 행사를 비롯해 식전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폐막식에서는 레드카펫, 시상식과 함께 특별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국내외 영화인과 배우,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영화제를 찾아 작품과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제1회 영화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양평1동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 성대히 개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신호탄’

[영등포신문=이해남 TV서울 서울2본부장] 영등포구 양평1동 어울림 골목에서 지난 5일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양평1동 어울림 골목이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 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권 활성화 지원 등 든든한 제도적 발판이 마련된 가운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첫 번째 문화적 시도로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을 비롯해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전승관 서울시의원 등 지역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찾은 채현일 의원은 인근 양평2동 ‘선유도역·선유로운 골목형 상점가’의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골목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분석에 따르면, 선유로운 상점가는 축제와 골목 탐방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미지원 상권 대비 외식업 매출이 평균 20% 늘어나는 결실을 본 바 있다. 채 의원은 “이제 양평1동이 그 활기를 이어받을 차례”라며, “제도적 지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상권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을 통해 영등포동 관내 거주하는 1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영등포동주민센터,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영등포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 협업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상품권 지급 및 현장 장보기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상생의 뜻을 모았다. 주요 참석 내빈으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을 비롯해 ‘전승관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규 위원장’, ‘영등포전통시장 유귀곤 상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