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민주평통 영등포구협의회(회장 허준영)는 지난 11일 오전, 영등포구보건소에 위치한 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 임원진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허준영 회장은 “무더위가 연일 지속되는 나날들 속에서도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주신 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협의회 임원으로서 평화공존과 통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허준영 회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3분기 정기회의 일정 공유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활성화 방안 논의 ▲제 22기 서울지역회의 일정 안내 및 참석률 재고 방안 논의 ▲ 기타 협의회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8월 25일 열리는 3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자문위원 상호간 소통을 강조하며 테이블별 분임토의 및 발표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임원진들의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밖에 협의회 운영과 관련된 민주평통 사무처에서 보낸 공문의 내용을 공유하며 참석한 임원진 모두가 내실 있고 효율적인 협의회 운영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참석자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