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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일곱 번째 앨범 '첫사랑. 광대의 눈물' 발표..."새로운 음악적 도전과 감성 담아 귀환"

  • 등록 2026.08.14 17:03:27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자랑한다. 꽃비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은 물론,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다채로운 협업 곡들까지 포함되어 있어 꽃비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꽃비는 컴백을 앞두고 “이번 앨범은 제가 음악을 사랑하는 진심 어린 마음과 그동안의 성장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작품”이라며, “노래를 듣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비의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은 오는 2026년 8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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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상권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을 통해 영등포동 관내 거주하는 1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영등포동주민센터,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영등포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 협업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상품권 지급 및 현장 장보기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상생의 뜻을 모았다. 주요 참석 내빈으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을 비롯해 ‘전승관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규 위원장’, ‘영등포전통시장 유귀곤 상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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