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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가수 미선, 9월 20일 신곡 ‘사랑의 포로’ 발표

  • 등록 2026.08.18 14:22:11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요제 출신 실력파 가수 미선이 올가을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신곡으로 컴백한다.

 

미선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랑의 포로’를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사랑의 기억을 아름다운 선율로 녹여낸 감성 발라드다. 특히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박토멘(박현우)이 작사·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랑의 포로’는 사랑의 시작과 성장, 그 과정에서 겪는 복잡다단한 감정을 미선 특유의 담백하고 깊이 있는 음색으로 풀어낸 곡이다.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섬세한 스트링 편곡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미선은 “사랑은 지나고 나면 다양한 모습의 추억으로 남는다. 그 조각들을 모아 그림을 그리듯 완성한 곡”이라며, “가수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느낀 진솔한 감정이 많은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선은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과 팬미팅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미선의 독보적인 감성이 담긴 신곡 ‘사랑의 포로’는 9월 20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양평1동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 성대히 개최…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신호탄’

[영등포신문=이해남 TV서울 서울2본부장] 영등포구 양평1동 어울림 골목에서 지난 5일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회 어우렁더우렁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양평1동 어울림 골목이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 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가맹, 상권 활성화 지원 등 든든한 제도적 발판이 마련된 가운데,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발길을 이끄는 첫 번째 문화적 시도로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축제 현장에는 채현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을 비롯해 김길자 영등포구의회 의장, 전승관 서울시의원 등 지역 주요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상인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현장을 찾은 채현일 의원은 인근 양평2동 ‘선유도역·선유로운 골목형 상점가’의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골목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 분석에 따르면, 선유로운 상점가는 축제와 골목 탐방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통해 미지원 상권 대비 외식업 매출이 평균 20% 늘어나는 결실을 본 바 있다. 채 의원은 “이제 양평1동이 그 활기를 이어받을 차례”라며, “제도적 지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역상권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을 통해 영등포동 관내 거주하는 10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영등포동주민센터,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등포동 통장연합회, 영등포전통시장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상생 협업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는 상품권 지급 및 현장 장보기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주요 내빈들이 직접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고 상생의 뜻을 모았다. 주요 참석 내빈으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김영립 지사장’을 비롯해 ‘전승관 서울시의원’, ‘영등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진규 위원장’, ‘영등포전통시장 유귀곤 상인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현장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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