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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길책마루문화센터 수영장 시설 하자보수 및 환경정비 실시

  • 등록 2026.09.03 10:06:3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 신길책마루문화센터는 수영장 이용객의 안전과 쾌적한 이용환경을 위해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수영장 시설에 대한 하자보수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수영장 벽면의 크랙(균열)을 보수하고 벽면 도장을 실시했으며, 녹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수영장 내부 청소와 물 교체, 전등 교체 및 거울 설치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을 통해 시설물의 하자 및 녹 발생 부분을 보수하고 내부 환경을 정비해 수영장 시설을 개선했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김형성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리야드 공항 피격에 사우디아항공 기장 포함 3명 사망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사우디아라비아 공항 공격으로 3명이 사망했다고 사우디 민간항공청(GACA)이 9일 밝혔다. GACA는 전날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두 차례 공격받아 사우디 국적자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현지인과 외국인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공격은 공항 시설을, 두 번째 공격은 사우디 국적기 사우디아항공의 여객기를 각각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아 측은 별도 성명을 내고 사망자 중 1명이 사우디아의 기장 하무드 알리 알칼타미였다고 전했다. 지난 6∼7일에도 킹칼리드, 아브하 등 국제공항 2곳이 공격당해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예멘에서 친이란 반군 후티를 상대로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이날 후티의 로켓발사대를 파괴했다고 밝혔다. 연합군 합동사령부(CJFC)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후티 민병대가 역내 안보를 위협하는 데에 사용해온 로켓발사대 3개를 파괴했다"며 "민간인과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하는 후티의 공격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군의 이번 발표는 사우디의 국제공항을 표적으로 한 후티의 잇따른 공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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