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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의동청소년지도협, 여의도고 찾아 학교폭력·딥페이크 범죄 예방 캠페인

  • 등록 2026.09.10 09:40:52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여의동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는 지난 9월 8일 여의도고등학교를 방문해 여의동주민센터와 함께 학교폭력 및 딥페이크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과 딥페이크를 활용한 불법 합성물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여의동주민센터는 여의도고등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폭력 및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및 딥페이크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학업을 응원했다.

 

 

여의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교폭력과 딥페이크 범죄는 학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할 문제”라며 “앞으로도 여의동주민센터와 함께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 민선 9기 출범 100일 맞아 새로운 도약 선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12일 오전 구청 별관 5층 강당에서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구정 운영의 핵심 방향을 담은 슬로건과 4대 구정목표를 공식 발표했다. 아울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도입한 구청장 직통 ‘구민소통폰’의 운영 성과와 주요 우수 사례를 공개했다. 조유진 구청장은 먼저 ‘100일, 영등포의 새로운 방향을 세우다’라는 기치 아래,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5대 슬로건 밸류로 ▲꿈과 도전의 기회가 제일 많은 도시 ▲구민 목소리가 제일 잘 반영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제일 좋은 도시 ▲구민에게 제일 좋은 도시 ▲제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도시를 제시했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민선 9기 4대 구정목표로 ▲미래지향적 구정 혁신(헌법적 가치로 바로 서는 선진적 혁신도시) ▲모두의 공평한 기회(누구나 꿈꾸고 도전하는 공정한 성장도시) ▲풀뿌리 민주주의 강화(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공감 소통도시) ▲인간의 존엄과 가치(누구나 존중받고 안심하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제시하며 전방위적인 구정 혁신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8월 3일 개통 이후 연중무휴

남부교육지원청,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 연수 실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환용)은 10월 13일 남부교육지원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 및 각종학교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활동보호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을 위한 학교의 사전 대응 체계 이해도 제고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학교의 대응 역량 강화 △교육활동보호 및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연수 내용은 교육활동보호 담당자가 알아야 할 절차와 사례를 중심으로 김미혜 변호사(중부교육지원청)가 강사로 참여하여 '교육활동 침해행위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유형 및 사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절차 △교원 대상 아동학대 신고 대응을 다룬다. 또한 업무 담당자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는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교육활동 침해 예방 중심의 학교 보호 체계를 확립하고,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학교가 신속하고 공정하게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피해 교원의 회복 지원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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