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방역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11일 오후 신길근린공원에서 실시된 ‘2026 추석맞이 민·관 합동방역’에는 영등포구의회 김태호 행정위원장, 영등포구보건소 관계자, 구춘회 영등포구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영등포구협의회 유재영 회장을 비롯해 박성복 신길1동협의회장, 김영주 신길3동협의회장, 김길동 신길5동협의회장, 노희춘 신길6동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공원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및 환경위생 활동을 펼치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새마을회 구춘회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방역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들은 지역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방역활동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