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32회 영등포구청장배 배드민턴대회가 9월 20일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 에서 7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대회에는 서울특별시영등포구체육회 오성식 체육회장을 비롯해 관내 배드민턴협회 10여개 클럽 선수단과 가족 등 700여 명이 참석했고, 600여 명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 배드민턴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대회였으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치열한 승부 끝에 우승은 YBM클럽, 준우승 양화클럽 3위 신대림클럽이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다.
영등포배드민턴협회 오종인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되었으며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