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 맑음동두천 16.2℃
  • 맑음강릉 16.9℃
  • 맑음서울 19.1℃
  • 맑음대전 17.3℃
  • 맑음대구 18.8℃
  • 맑음울산 17.3℃
  • 맑음광주 17.5℃
  • 맑음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15.1℃
  • 구름많음제주 21.0℃
  • 맑음강화 15.3℃
  • 맑음보은 14.5℃
  • 맑음금산 14.3℃
  • 맑음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종합

해외 입양인이 헤어진 가족을 찾습니다

  • 등록 2026.09.26 13:56:0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Birgitta Øye 씨가 1973년 5월 11일 오전 10시경 영등포구 영일동 631번지(현재 영등포동 631-2)에서 발견되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된 후 1999년에 한 차례, 그리고 올해 2026년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시어 친가족을 찾고 있다. 생부모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으며 DNA는 등록된 상태이다. 

 

영등포구새마을회, 소외계층 위한 ‘2026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새마을회(회장 구춘회)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영등포구새마을회 주최, 영등포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린 ‘2026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행사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나누는 기쁨·행복한 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춘회 회장과 회원,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밑반찬을 초록색 나눔 가방과 위생 용기에 깔끔하게 포장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조유진 구청장과 구의회 김길자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이날 만들어진 밑반찬은 영등포구 관내의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김길자 의장이 구춘회 회장, 회원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하고 있다. 구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가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구새마을회와 해마을부녀회는 매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