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등포구협의회(회장 염동원)는 9월 29일 오전 7시 30분, 영등포역 일대에서 법 질서 확립을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장은옥 여성회장을 비롯해 회원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깨띠를 매고 ‘질서 있는 행동이 생명을 지킵니다’, ‘기초질서 지키기는 우리 모두의 약속입니다’, ‘질서는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내가 지킨 우측보행 꽃 피우는 믿음사회’. ‘친절하고 예의바른 선진시민이 됩시다!’, ‘음주 운전 Bye! 안전 운전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벌였다.
또, 출근길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지키기 ▲안전벨트 착용 ▲무단횡단 하지 않기 등 기초질서를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장은옥 여성회장은 “생활 속에서 기초질서를 잘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영등포구의회 우경란 사회건설위원장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캠페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