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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서유진, 시·도대항 대표 및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선발

  • 등록 2026.10.01 13:03:48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소속 서유진 선수가 2026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대항전 서울시 대표 선수로 발탁된 데 이어, 2026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국내팀 선수로도 선발되며 유소년 축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평소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선수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눈에 띄는 성장을 해왔으며, 경기에서 보여준 적극적인 플레이와 팀워크, 축구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도대항 선발과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국내팀 선발은 서유진 선수에게 자신의 기량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다양한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랑대기 국제유소년축구대회는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대회 중 하나로, 유소년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유진 선수는 국내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노태주 감독은 “서유진 선수가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을 통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진 선수는 이번 선발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동시에, 더 큰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미래의 축구선수로 성장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또한,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현대HDFC로 진학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될 것으로 보인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선수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사격 영재' 이다연, 서울시라이플사격대회 개인·단체전서 은메달 2개 쾌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민국 사격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 이다연 선수가 다시 한번 압도적인 저력을 증명했다. 서울특별시사격연맹이 주최하고 감성코퍼레이션(주)이 후원한 ‘2026 서울특별시라이플 사격대회’가 지난 10월 13일 인천옥련사격장에서 하루 동안의 뜨거운 열전을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한 ‘사격 영재’ 이다연 선수는 놀라운 몰입도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개인전 2위와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다연 선수는 값진 은메달 2개를 동시에 수확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다연 선수는 포이초등학교와 서울체육중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동산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어린 나이부터 탄탄한 기본기와 남다른 집중력을 인정받으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이다연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사격 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를 마친 이다연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은메달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함께 땀 흘린 팀원들과 지도해주신 감독·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점을 더 보완하여 앞으로 성인 무대와 국제 대회에서도 대한민국을 빛낼

영등포구의회, 2026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도 하반기 청소년 의회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의회교실에는 6일과 8일 당서초등학교와 7일 영중초등학교 학생 49명이 참석해 각각 의장, 의원, 사무국장 등의 역할을 맡았다. 학생들은 ▲개회식 ▲사무국장 보고 ▲제안설명 ▲찬·반 토론 ▲표결 및 의결 등 실제 구의회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를 거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몸소 체험했다. 본회의에 앞서 열린 2분 자유발언에서는 ‘촉법소년 연령 상한 하향’, ‘음주운전 처벌 강화’ 등 총 11가지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이어 ‘사이버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결의안’과 ‘수업시간 내 휴대전화 제출·관리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찬·반 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했다. 김길자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평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졌을 의회에 직접 찾아온 학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들이 직접 ‘일일 구의원’이 되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면서 의회가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가깝고 흥미로운 곳인지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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