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9월 30일 오전 여의도공원에서 ‘2026 영등포구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생활체육을 즐기며 화합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선수와 심판, 진행요원 등 5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애드벌룬 배구 ▲볼풀공 농구 ▲바구니 피라미드 ▲대형 젠가 ▲단체 왕복 공굴리기 둥 5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날 조유진 구청장과 김길자 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등 내빈들도 함께하며 관계자 및 참가자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