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지회는 14일, 영등포동 자치회관 3층 공유주방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성수 구의원을 비롯해 박승덕 사무국장과 장남선 고문, 정미숙 운영위원, 김복기 도림동 회장,엄선웅 영등포동 회장,김귀자 대림1동 회장, 김신복 대림2동 회장, 박찬규 대림3동 회장,이국희 신길3동 회장,임정완 신길5동 회장, 총무,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생닭 280마리를 손질해 삼계탕을 끓이고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를 준비했다. 이들은 정성을 모아 준비한 음식을 어려운 이웃들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7개동에 40그릇씩 배분해 전달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분회(회장 박찬규)는 초복인 지난 15일, 영등포 공유주방에서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삼계탕을 끓여 김치와 함께 포장한 뒤, 복지팀의 협조를 받아 관내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직접 끓여서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김치는 복지팀을 통해 각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되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진행됐다. 임경태 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대림3동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삼계탕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대림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박찬규 회장은 “직장 일정으로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초복을 맞아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해순, 공동위원장 임경태 대림3동장)는 지난 7월 10일 ‘대서(大暑)를 이기는 특별하고 필요한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18가구에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문해순 민간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자택에 모여 겉절이, 깻잎김치, 오이장아찌, 한우불고기, 오징어젓갈과 제철 과일인 시원한 수박까지 정성껏 준비했다. 완성된 반찬은 무더위에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1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경태 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대림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해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반찬을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영등포구지회는 지난 8일 아일럼 카페에서 암환자와 독거어르신 등 40여 명을 초청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며 따뜻한 문화나눔의 시간을 마련했다. 국악그룹 모리랑대표이자 영등포문화원 출강 강사인 이수현 명창을 비롯해 김명희·서정연·육석순·이강미·장재연·정지윤 등이 출연해 가야금연주를 선보였다. 또, 정미숙·김혜자 가수의 트롯 무대와 김점순 색소폰 연주자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날 모든 출연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야금과 장구 등 우리 전통악기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어르신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등 행사장은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정성껏 준비한 호박죽과 떡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며, 귀가하는 모든 참석자에게는 작은 선물을 전달해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암환자와 독거어르신들이 잠시나마 근심을 잊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성순)은 지난 6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어른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박정순 부회집 집 앞마당에서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서 김치와 유정란계란 15구씩을 삼계탕과 함께 포장해 대림3동 주민센터 복지팀 직원들의 도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선정해서 100가구에 전달했다. 임경태 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한그릇에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이웃사랑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좋은 공동체를 만드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성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 수고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성수 구의원, 구춘회 새마을회장 등도 현장에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는 지난 6월 25일 영등포역 광장에서 제76주년 6·25전쟁을 기념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6·25 전쟁 음식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수 구의원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참여해 전쟁 당시 어려운 생활상을 체험하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주먹밥, 쑥개떡, 삶은 감자를 정성껏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준비된 음식은 도시락 형태로 포장되어 영등포역을 찾은 시민과 주민 등 400여 명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승덕 사무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6·25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대표 이계설)는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제5회 함께하는 장애인 안보견학’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여가·문화활동 지원, 안보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영등포구 장애인 110명과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내 독개다리와 벙커전시관을 견학하며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점심식사 후 진행된 보물찾기와 다트대회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참가자 간 친목을 다졌다. 특히 다트대회는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성애병원, 대창신협, ㈜건설종합기술원, 강남보청기가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계설 대표는 “장애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행사에 함께해 주신 참가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후원기관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해순)는 지난 13일 오전 대림3동주민센터에서 ‘하지(夏至)애(愛) 나눔하지’ 행사를 진행했다. 문해순 위원장과 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들 위한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동 주민센터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사랑의 선물 꾸러미’는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으로 인해 입맛이 없을 때 달고 시원하게 타서 마실 수 있는 미숫가루와 고등어 통조림, 참치캔, 복숭아 통조림, 햇반, 김, 라면, 손수 뜬 수세미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과 임경태 동장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고 힘을 보탰다. 문해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 이웃들이 불편함과 어려움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경태 대림3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를 펼쳐주신 것에 마음이 든든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 주시기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계설)는 지난 5월 21일 오후 3시, 도림동 소재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와 장애인 정책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영등포구 장애인단체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장애인단체 운영 안정화, 장애인 일자리 확대, 청각·언어장애인 의사소통 지원 강화, 장애인 정책 협의체 제도화 등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은 최근 장애인 인구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장애인 경로당 및 맞춤형 복지공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올해 지방보조사업 예산이 대폭 축소되면서 단체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예산 삭감으로 인해 장애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에도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상근 근무자 인건비 지원 부족으로 장애인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이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최웅식 후보는 “저 또한 장애인 가족이 있어 장애인과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소재 대림 우성아파트 주택 재건축사업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설명회가 지난 18일 오후 3시 영등포구청 별관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아파트 소유주와 지역 주민, 정비사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정비계획 수립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 사업 방향성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의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추진 절차 및 예상 일정 발표로 시작됐다. 참석 주민들은 정비구역 지정 전망과 향후 이주 시점, 노후 주거환경 개선 방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식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과 자산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분담금 등 사업 진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고 투명하게 반영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사업 관계자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가동할 것”이라며 “신속하고 원활한 재건축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기술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림 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구조 안전성 확보와 주거 품질 향상을 목표로 정비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한울봉사단 정지원 회장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사비를 들여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대림3동주민센터(동장 임경태)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원장 전치국)에 각각 300개 씩 기증했다 정지원 회장은 지난 24일 대림3동 주민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대대손손 삼삼오오 효네이션 전달행사’를 통해 카네이션을 전달한 후 “카네이션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나규환 명예구청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임경태 동장도 “카네이션을 정성껏 마련해 주신 정지원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 드리며, 독거 및 홀몸어르신들께 전달해 어르신들이 외로움 대신 따뜻한 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지원 회장은 2021년부터 매년마다 지역 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전하기 위해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정성껏 카네이션을 만들어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협회 등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지난 4월 28일 영등포구 도림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환경·교통 캠페인이 진행됐다. 지역사회 내 환경 개선과 교통질서 확립을 목표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대한교통장애인사랑나눔협회(대표 이계설), 영등포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사)환경과 사람들(대표 최병환)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도림사거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거리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진행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이 도움을 받는 대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졌다.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본죽 70개를 후원했으며, ㈜건설종합기술원(대표이사 심인보)은 건강기능식품 2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가락시장 상인회는 신선한 야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후원받은 물품은 영등포구 내 장애인 300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림3동(동장 임경태)은 지난 2월 28일 오전 원지공원에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 부녀회가 주관하고 대림3동 각 직능단체가 후원했으며,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박정자·나규환·김중섭 명예구청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시의원, 양송이(행정위원장)·유승용·이성수 구의원, 이일희 전 시의원. 지방선거 후보자들, 지역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윷놀이를 비롯한 민속놀이가 펼쳐졌으며, 초청가수 김혜자 씨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임경태 동장과 직원들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울였다.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정월대보름을 맞아 민속행상에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협조해주시고 함께해 주신 임태경 동장님과 동 주민센터 직원여러분, 직능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경태 동장은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신 박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님을 비롯해 각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이 함께해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대창신용협동조합(이하 대창신협)이 지난 2월 7일, 조합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제53차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특히 이번 총회와 함께 치러진 상임이사장 선거에서는 현 이사장인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당선되어 경영 능력과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이사장 선거는 총 유권자 1만 4,530명 중 1,818명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표 결과, 유효표 1,814표 중 기호 1번 윤대식 후보가 1,073표(약 59%)를 획득해, 741표를 얻은 기호 2번 박찬규 후보를 제치고 상임이사장 당선을 확정 지었다. 윤대식 당선인은 지난 임기 동안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조합의 내실을 다지고, 조합원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온 점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대창신협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신협 본연의 가치인 ‘자조·자립·협동’의 정신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신협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을 비롯한 11명의 우수 조합원과 모범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으며, 故 조장희 4대 이사장의 기탁금과 조합 장학사업 기금으로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영등포구 대림1동(동장 정춘효)은 17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환경 정비와 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및 지역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대림1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가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배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골목길 곳곳의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 낙엽 등 각종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정춘효 대림1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추석맞이 대청소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동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산하기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송관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체국쇼핑 농수축산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총 480억 원 규모의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소상공인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지급 대상은 약 2천여 개 공급업체다. 당초 9월 23일 지급 예정이었던 약 60억 원의 판매 대금은 추석 전인 9월 21일로 앞당겨 지급한다. 또한 추석 명절 이후 지급 예정인 약 420억 원 규모의 판매 대금도 9월 30일과 10월 12일에 각각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우체국쇼핑에서는 이와 함께 9월 27일까지 ‘2026년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 중이고, 이 기간 중에는 전국 90여 개 공공기관·지자체와 협력해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우수 농수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공급업체에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생 소비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송관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공급업체들이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판매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무주택자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 내 세입자를 낀 주택을 구입할 때 적용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조치가 내년 말까지로 연장된다. 유예 인정 기간도 현재 임대차 계약에서 갱신계약 기간까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실거주 유예조치 신청 기한을 애초 올해 12월 31일에서 내년 12월 31일로 1년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올 5월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기에 앞서 지난 2월 다주택자들의 신속한 매도를 지원하고자 임차인이 있고 매수자가 무주택자인 경우에 한해 토허구역 내 실거주 의무를 기존 임대차 최초 계약 종료일까지 한시 유예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에는 해당 조치의 적용 범위를 비거주 1주택 등 모든 주택으로 확대하고 올 연말까지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하면 계약 종료일까지 실거주를 유예받도록 했다. 이번 추가 연장은 8·3 세제개편안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완화, 조정대상지역 내 매입임대 아파트 세제혜택 단계적 폐지 등 단기적으로 주택 매도를 유도하는 방안이 포함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앞서 여당도 지난 1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제개편안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제31회 구민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20일 신정교부터 양평교까지 왕복 5km를 걷는 ‘구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구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 숨을 고르고, 건강과 마음의 여유를 챙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걷기대회는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자랑하는 안양천에서 열린다. 하천을 따라 길게 이어지는 산책로는 가을의 선선한 강바람을 맞으며 가족, 친구와 함께 거닐기에 제격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주민 총 1,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오전 7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하고, 9시 30분에 신정교 하부 육상트랙에서 개회식을 진행한다. 이후 10시부터 신정교에서 양평교까지 왕복 약 5km에 이르는 구간을 함께 걷는다. 구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구간 곳곳에 전문 안전요원과 의료진, 구급차를 배치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한다. 5km를 걸을 수 있는 체력을 가진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하면 된다. 참가비는 1천 원으로,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도 준비되어 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서울대학교 교수진을 강사로 초청, 릴레이 특강 ‘영등포 지식人’을 운영한다. ‘영등포 지식人’은 영등포구가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한 특강이다. 구민 누구나 인문·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서울대 명강의를 일상에서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특강은 9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강의 주제는 교육, 역사, 도시, 경제, 음악, 미술, 심리, 환경 등 총 8개 분야다. 강연자로는 방송과 저술 활동 등으로 대중에게 익숙한 교수진이 나선다. ‘경제학원론’의 저자 이준구 명예교수와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한 민은기 교수, ‘tvN 심리콘서트’의 곽금주 교수를 비롯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8인의 교수들이 강단에 선다. 릴레이 특강은 오는 16일, 김동일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가 첫 문을 연다. 김 교수는 ‘지능이란 무엇인가: 지혜롭게 사물을 보는 법’을 주제로, 지능을 시험 점수나 IQ 같은 수치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시각을 다룰 예정이다. 이어서 23일에는 허성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문래근린공원에서 대규모 책 축제인 ‘제1회 영등포구 북페스타: 오늘만 북클럽’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영등포구의 대표 독서 문화 행사이다. 먼저 야외 서가에는 1,000여 권의 책을 비치한다. 아울러 인기 작가 북토크와 버스킹 공연, 도서관과 함께하는 체험·전시 부스 등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인 북토크는 18일 민음사 조아란 마케터와 김화진 작가의 ‘악마는 열심히 읽는다’로 포문을 연다. 이어 19일에는 영등포구청장과 정용실 KBS 아나운서가 참여하는 ‘책 읽는 도시, 생각하는 영등포’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미래 사회는 행복한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강연이 이어진다. 특히 19일에는 ‘스테이지 영등포’를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북페스타 세리머니와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책을 활용한 굿즈 만들기, 나의 독서 취향을 찾아보는 ‘북큐레이션’, 손글씨로 문장을 따라 적는 ‘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에 나선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16일 제12대 전반기 의정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의정모니터 요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위촉된 의정모니터는 총 141명으로, 활동기간은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간이다. 위원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서울시정과 의정활동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나 정책 아이디어 등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의정모니터는 앞으로 매월 지정․자유과제로 의견을 제출하며 심사를 거친 우수 의견은 의정활동 및 시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성북구 윤성희 씨는 “평소 서울시와 의회에 관심이 많았는데 의정모니터로 활동하게 돼서 매우 설레고 기대가 된다”며 “제 눈과 귀가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서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든다는 책임감으로 일상 속 불편과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고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임만균 의장은 “그동안 시민이 느끼는 불편과 의견을 꾸준히 전해주신 ‘의정모니터’ 덕분에 서울에 시민참여 제도와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었다”며 “서울시의회도 단순히 의견을 듣는 데 그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9월 16일 오전 의장접견실에서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질리안 람(Gillian Lam, 林玉婷) 수석대표를 접견하고, 서울~홍콩 간 경제․문화 및 의회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홍콩 운수물류부, 주택부, 식품보건부 등을 역임한 질리안 람은 올해 3월부터 주도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로 한국과 일본의 경제․무역 교류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 의장은 이날 만남에서 서울과 홍콩은 오랜 기간 경제와 문화 교류를 이어온 중요한 관계로서, 금융․물류․행정․문화 분야 강점을 공유할 수 있는 협력 파트너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밖에 경제, 관광, 문화, 정보 교류 등 더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 의장은 먼저 “한국과 홍콩 간 경제 발전과 협력을 위해 늘 애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홍콩은 영화로, 서울은 K-팝으로 오랫동안 ‘문화’를 통해 연결되고 소통해 온 만큼 공통점과 공감대가 큰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서울과 홍콩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질리안 람 수석대표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구 제3선거구)은 9월 13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 발대식 및 청계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석해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추진하는 ‘서울시 글로벌 바로봉사단’은 ‘Seoul’s Heart, Global Hands’라는 슬로건 아래 42개국 출신의 내·외국인 주민 15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따뜻한 포용도시 서울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 단체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보 행정2부시장, 나진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오현주 부위원장(국민의 힘, 비례), 명예 단장으로 위촉된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및 42개국 봉사단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활동약속 선언, 위촉장 수여, 42개국 국기가 하나로 모이는 ‘하이 파이브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 위원장은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서울을 사랑하고 가꾸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한자리에 모인 42개국 봉사단원 여러분의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이라며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를 연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