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순 영등포구의원, 민주당 탈당으로 의원직 상실

2026.03.06 18:20:17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영등포구의회 최인순 의원(비례대표)이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함에 따라 공직선거법에 의거해 의원직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최인순 전 의원은 민주당 탈당 이틀 후인 지난 5일 국민의힘에 입당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원 선거(나선거구, 도림동·문래동)에 출마를 위해 공천 심사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례대표 지방의원은 소속 정당을 자진 탈당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Copyright @2015 영등포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자등록번호 : 107-81-58030 / 영등포방송 : 등록번호 : 서울아0053 /www.ybstv.net /발행처 : 주식회사 시사연합 /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용숙
150-804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139 (당산동3가 387-1) 장한빌딩 4층 / 전화 02)2632-8151∼3 / 팩스 02)2632-7584 / 이메일 ydpnews@naver.com
영등포신문·영등포방송·월간 영등포포커스·(주)시사연합 /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는 (주)시사연합의 승인 없이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