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고기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예비후보(제1선거구, 영등포본동·신길3동·도림동·문래동)는 18일 오후 도림동 소재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장인 채현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갑·을 지역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고기판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영등포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지역에서 살아오면서 지역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4·5·6·7·8대 5선 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지방선거를 치를 때마다 구민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다”며 “이제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 주신 구민들과 함께 우리 영등포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삶의 변화를도모하고자 새로운 꿈과 희망을 향해 새로운 길에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탄핵 정국 속에 치른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본부장, 22대 총선 채현일 국회의원 후보 영등포갑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구민과 당원동지와 함께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며 “오세훈에게 빼앗긴 지역 숙원사업을 되찾고, 이재명 정부 성공의 작은 밀알이 되고자 이번에 출마하게 됐다.
서울시장, 구청장, 구의원 후보와 함께 민주당 승리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고 예비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구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혜택을 누리게 하겠다”며 ▲KTX 영등포역 호남선 정차와 경부선 증편 ▲신안산선 조기 준공 및 도림고가 이용 교통 약자 주민 위한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영등포역 횡단 보도교 친환경적 개선 ▲무분별한 전신주·통신주 정비를 통한 걷고 싶고 품격 있는 영등포 거리 조성 등을 약속했다.
두 번째로, “문화·예술·체육인이 활성화되는 영등포를 만들겠다”며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이 향상 위한 시설 확충과 동호인 지원을 위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제2세종문화회관을 다시 찾아와 영등포의 자존심을 세우고 도시의 균형 발전을 이루는 시발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학교 교육 ▲지역 내 각종 재개발·재건축 사업들이 주민들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진행 ▲녹지 공간 확보와 환경 개선 등을 약속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3대 중심지 영등포 구민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서울시장, 구청장, 구의원 후보와 함께 확실한 변화를 이루는 서울과 영등포를 만들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고기판 예비후보는 개소식 후 선거사무소를 찾은 지지자, 주민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경청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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