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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시, '글로벌 음악도시, SEOUL' 계획안 발표

  • 등록 2019.09.16 15:26:35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16일 오전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에 관한 계획안을 발표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한국은 세계에서 여섯번째로 큰 음악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며 더불어 서울을 1년 365일 음악이 흐르는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권을 돌려주고 관광객 유치효과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 5년간 총 4,818억 원을 투입해 계절별로 다양한 대표 음악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신경민 의원, 학교 밖 교육 성범죄자 취업 제한하는 법 발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학교 밖 교육 단체의 실무자와 강사에 대해 성범죄자 여부 조회를 가능하게 하는 법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및 여성가족위원회신경민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을)은 성범죄자 등록정보 고지 및 취업제한 대상에 교육청과 연계된 학교 밖 교육활동 단체도 포함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성범죄자에 대한 정보를 아동·청소년의 친권자 또는 법정대리인, 어린이집 원장, 유치원 원장, 주민자치센터의 장 등에게 고지하고 성범죄 경력의 점검·확인 대상이 되는 유치원, 학교, 학원 등의 관련기관에 취업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교육청이 운영하거나 연계된 위탁 교육프로그램 주체는 직접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에도 성범죄자 등록정보 고지 및 취업제한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운영자나 강사가 성범죄자여도 이를 제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예를 들면, 경기도 교육청은 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을 운영 중인데, 총 1,875개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수가 38,923명에 달함에도 해당 활동 운영자에 대해 성범죄이력을 조회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