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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영주 의원, 2020 영등포갑 의정보고회 성황리에 마쳐

  • 등록 2020.01.11 17:28:0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2020 영등포갑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4년간의 약속과 실천, 이제 영등포 시대입니다’라는 주제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각 동별로 진행됐으며, 약 2,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김영주 의원은 지난 4년간 영등포는 문화의 중심, 교통의 중심, 교육의 중심으로 거듭났으며, 이제 대한민국 국민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까지 모두 영등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 20대 총선에서 공약했던, 영등포 제2세종문화회관은 지난해 12월 서울시가 건립계획을 발표해 결실을 맺었다.

 

 

아울러 지난 9월 9일 신안산선이 착공돼, 2020년 말 개통 예정인 제물포길과 내년 개통 예정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까지 완공되면 영등포가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김영주 의원은 주민과의 현장소통을 위해, 지난 4년간 59회 학부모간담회를 개최해 학부모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등포 학교 환경 개선 예산 사업에 460억원을 지원했다. 또한, 대한노인회 영등포 지회, 19개 구립경로당, 그리고 2개 노인대학까지 총 21곳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결했다.

 

김 의원은 “시작만큼 중요한 것이 마무리이다”라며, “영등포의 숙제를 끝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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