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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등포구, ‘코로나19’ 대응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 등록 2020.02.13 18:34:40

 

[영등포방송=변윤수 기자] 영등포구는 13일 오후 2시 청사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0년 통합방위협의회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인 채현일 구청장과 김진기 부의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장들과 위촉직 위원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채현일 구청장은 “메르스, 사스때와 같이 4·5년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전염병에 대해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선제적인 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진국으로서 중국동포에 대한 차별과 편애 등이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녹취 폭로…국힘 "청문회 통과 어려울 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1일 제기됐다. 한 매체는 전날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언론 기사를 보고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턴 직원을 질책하는 통화 녹취를 보도했다. 녹취에는 이 후보자가 해당 직원에게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듣느냐', '너 아이큐가 한자리냐',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하고 고성을 지르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직원은 사안이 발생한 후 보름 만에 의원실을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은 이 폭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낙마 공세에 돌입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배신자', '부역자'로 규정하고 이 후보자와 관련된 의혹과 제보를 수집하는 등 인사청문회에서의 송곳 검증을 예고한 바 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 해당 녹취에 대해 "익히 듣고 있었던 얘기들이라 놀랄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보좌관 사이는 투명해서 다 알려진다고 보면 된다. 의원의 인성과 자질, 품성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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