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4.15 총선 1차 경선 지역 52곳을 확정했다. 1차 경선 지역은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이다. 서울의 경우 ▲성북구갑 김영배·유승희 ▲은평구을 강병원·김우영 ▲영등포구을 김민석·신경민 ▲관악구을 유종필·정태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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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1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이주배경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이 ‘맞춤형’으로 한층 고도화된다. 서울시는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외국 국적이거나 외국 국적을 가진 적이 있는 학생을 의미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설계와 대학 진학을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12년간 운영된 서울시 대표 다문화 청소년 지원사업으로, 올해부터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진로경로 설계(ICP, Individual Career Pathway)를 도입한다. 이주배경 청소년은 부모 또는 본인의 이주 경험으로 인해 다문화 환경에서 성장하는 청소년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중도입국 청소년, 외국인 청소년 등을 포함해 청소년기본법상 9~24세에 해당한다. 이주배경 학생 수는 2014년 약 6.8만 명에서 최근 약 20만 명 수준까지 증가한 반면, 국내 학령아동(6~21세) 수는 2016년 737만여 명에서 569만여 명까지 감소했다. 학령인구 급감으로 인한 지역 소멸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미래 세대를 이어나갈 교육 수요로서 이주배경 청소년을 우리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환경 변화 속에서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은퇴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울 리(Re)테크’를 본격 추진한다. 서울 리(Re)테크는 40세 이상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교육과 재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경제교육 강좌는 전년(142개) 대비 27% 늘어난 총 180개(경제특강 80개, 정규과정 40개, 기관 연계 60개)가 편성됐다. 온라인 강좌 비중도 전년 27%에서 올해는 40%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교육과 상담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 리(Re)테크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중장년 맞춤형 경제교육‧재무상담 프로그램이다. 사업 시행 첫해였던 지난해의 경제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 재무상담 만족도는 4.8점을 기록했다. 이번 경제교육은 경제 연구소, 자산운용사, 세무법인 등 실무 경력이 검증된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진행한다. 2026년 경제 전망 및 최신 세법 개정안 등 시민 관심이 높은 분야를 이슈 중심 경제특강 ‘리테크 포커스’와 단계별 정규과정 ‘리테크 클래스’로 나눠 담아낼 계획이다. 경제특강 ‘리테크 포커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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